
렉서스가 에어로 토요타 주식회사(이하 에어로 토요타)가 운항하는 헬리콥터 이동 서비스 ‘렉서스 플라이트(LEXUS Flight)’의 출범을 발표했다. 서비스는 2026년 8월 24일 시작한다.
에어로 토요타가 전용 렉서스 헬리콥터로 운항하는 렉서스 플라이트는 렉서스 브랜드 메시지 ‘DISCOVER’를 구현한다. 육상과 해상, 항공을 잇는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한층 통합해 모빌리티라는 개념 자체를 다시 정의한다.
렉서스 브랜드 메시지 ‘DISCOVER’, 항공 모빌리티로 확장
렉서스는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브랜드 메시지 ‘DISCOVER―Imitate No One’을 공개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정으로 유일무이한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변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렉서스는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럭셔리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도전해왔다.

혁신적인 6륜 패키지로 플래그십을 다시 정의한 LS 콘셉트, 그리고 플래그십 요트 LY680을 비롯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육상과 해상 양쪽에서 럭셔리 경험을 넓혀왔고, 고객이 저마다의 고유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하도록 도왔다.
여기에 항공 모빌리티 제안인 렉서스 헬리콥터가 더해지면서, 렉서스는 육·해·공을 아우르는 매끄러운 360도 모빌리티 경험으로 가치 제안을 한층 넓힌다.
‘DISCOVER the LEXUS Life’ 육·해·공을 잇는 새로운 이동 경험
지금까지는 목적지 자체와 그곳에서 즐기는 경험과 활동이 여정의 하이라이트였고, 그곳에 닿기까지 쓴 시간은 그저 이동 시간으로 여겨지곤 했다.

렉서스는 에어로 토요타와 함께 여정 그 자체를 오직 나만의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다시 그린다. 고객의 출발지와 헬리포트를 오가는 렉서스 차량의 쇼퍼 서비스부터, 도시와 리조트 목적지를 잇는 렉서스 헬리콥터 항공 이동, 나아가 럭셔리 요트 LY680 위에서 보내는 물 위의 시간까지, 렉서스는 육상과 해상, 항공의 이동을 매끄럽게 연결한다.
이렇게 모빌리티를 하나로 잇는 과정에서 렉서스는 이동을 단순히 목적지에 닿는 수단에서 고객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는 경험으로 바꿔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