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iX3, 스마트 운용리스 중고차 가치 최대 63%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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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대표 제임스 오스키)가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 구매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금융 혜택과 실질적인 차량 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고차 가치 최대 63% 보장과 납입금 지원

BMW 스마트 운용리스 및 렌트 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기본 중고차 가치에 2%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BMW 스마트 운용리스를 계약기간 36개월, 연간 주행거리 1만km 기준으로 이용할 경우 중고차 가치를 최대 63%까지 보장해 고객의 월 납입 부담을 낮춘다.

전기차는 배터리 성능 저하 우려로 중고차 가치 보장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영역인데, 이를 명시적인 수치로 제시한 점은 전기차 구매 시 남아있는 잔존가치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낮추려는 접근으로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반 할부, 스마트 할부, 운용리스, 장기 렌트 상품 이용 고객 중 선착순 250명에게는 월 납입금을 최대 25만 원까지 1회 지원한다.

뉴 풀케어와 원상복구 케어로 차량 관리 부담 완화

차량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BMW 뉴 풀케어 프로그램’도 1년간 제공된다. BMW 스마트 운용리스 또는 BMW 스마트 할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 범위 이내의 흠집과 찌그러짐, 전면 유리, 차량 키, 휠 및 타이어 등 일상에서 파손되기 쉬운 주요 부위의 손상을 보상한다.

BMW 코리아,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 국내 공식 출시

특히 3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더 뉴 BMW iX3를 사전 예약한 고객 중 2026년 내 차량을 출고 및 등록한 고객에게는 뉴 풀케어 프로그램을 총 3년으로 연장해 제공한다. 사전 예약 시점에 따라 혜택 기간을 차등화한 구성은, 신차 출시 초기 구매를 유도하는 전형적인 방식에 해당한다.

BMW 스마트 운용리스 이용 고객(장기 렌트 제외)에게는 ‘BMW 원상복구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계약 종료 후 차량 반납 시 원상복구 비용이 발생하면, 파손 부위에 청구되는 차량 부품 수리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면제해 반납 시점의 비용 부담을 줄인다.

리스 계약의 특성상 반납 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비용이 소비자 불만의 주요 요인으로 꼽혀온 만큼, 이 프로그램은 리스 계약 전반의 심리적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중 BMW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상품을 이용해 더 뉴 BMW iX3를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혜택은 금융 계약 실행일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 중 중고차 가치 보장과 뉴 풀케어 프로그램 혜택은 8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와 별도로 더 뉴 BMW iX3를 사전 예약 후 2026년 내 등록한 고객에게 100만 원 상당의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BMW 전시장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