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윌 페럴 주연 넷플릭스 ‘더 호크’ 미국 공식 자동차 파트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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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서 스크린까지, 제네시스(Genesis)가 넷플릭스(Netflix) ‘더 호크(The Hawk)’의 미국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 나선다. 7월 16일 넷플릭스에서만 스트리밍되는 이 작품은 윌 페럴(Will Ferrell)이 PGA 투어 복귀 여정에 나서는 로니 호킨스(Lonnie Hawkins) 역을 맡아 주연을 맡는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제네시스 차량이 시리즈에 등장하며, 커스텀 콘텐츠는 로니 호킨스의 아들 랜스(Lance, 지미 타트로 분)를 “세레너티 온 휠스(Serenity On Wheels)”로 맞이하는 2027 제네시스 GV80을 조명한다.

골프에 대한 깊은 열정, 제네시스가 밝힌 파트너십 배경

에이미 마렌틱(Amy Marentic) 제네시스 미국 법인(Genesis Motor America)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네시스에서 골프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깊다. 골프는 정밀함과 끊임없는 우수성 추구를 포함해 우리가 브랜드로서 지닌 많은 가치를 반영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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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Genesis Invitational)과 프레지던츠컵(Presidents Cup) 같은 세계적 수준의 토너먼트 후원을 통해, 우리는 골프에 대한 공유된 사랑을 기념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연결된다. ‘더 호크’와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골프 관객들과 지속적인 정서적 유대를 쌓는 동시에 팬들과 연결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또 하나의 기회를 의미한다.”

기존 골프 커뮤니티에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타이틀 스폰서이자 PGA 투어의 공식 자동차·모빌리티 파트너를 포함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 호크’에 브랜드가 포함된 것은 이 스포츠와의 일관된 연결, 그리고 브랜드가 계속 구축해온 유형의 심화된 브랜드 통합을 반영한다.

6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스토리라인, 브랜드 통합 전면화

6화에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한 전용 스토리라인이 등장한다. 브랜드 세트 요소와 토너먼트 사이니지가 포함된 장면들과 함께, 방송 중 구두 언급도 이뤄진다. 제네시스 차량 역시 에피소드 전반에 걸쳐 통합돼 주요 토너먼트 순간마다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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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타트로(Jimmy Tatr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더 호크’에서 내가 맡은 캐릭터 랜스는 제네시스의 후원을 받는다. 그리고 나는 GV80를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이 파트너십 전체가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졌으며, 거의 작품의 연장선처럼 느껴졌다.”

윌 페럴 팀까지 참여한 ‘더 호크’ 창작 과정, 넷플릭스가 밝힌 협업

마그노 헤란(Magno Herran) 넷플릭스 글로벌 브랜드·파트너 마케팅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창작적 관점을 열기 위해 제네시스와 협업한 것은 정말 재미있는 프로젝트였다. 우리는 심지어 윌 페럴과 그의 팀을 창작 과정에 참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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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브랜드가 평소의 편안한 수준을 넘어 엔터테인먼트의 세계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브랜드 팬을 끌어들이기 위해 넷플릭스와 협업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했다.”

‘더 호크’에 대한 제네시스의 참여는 계층화된 콘텐츠와 전략적 통합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문화를 융합하는 홀리스틱 마케팅으로의 전환을 강조한다. 이는 스크린을 넘어 지속적인 문화적 참여로 확장되는 더욱 몰입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창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