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오너 100여 명, KPGA 프로와 클럽72서 프로암 쳤다 1 [사진자료1] 렉서스코리아가 10월 27일](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10/사진자료1-렉서스코리아가-10월-27일-.webp)
렉서스 오너 8명이 12월 뉴질랜드에서 렉서스를 몰고 와이너리를 도는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겨울 시즌 ‘어메이징 웰니스’ 참가자 4팀(2인 1팀)을 30일까지 고객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에서 모집한다.
일정은 12월 2일부터 7일까지다. 렉서스코리아는 이에 앞서 26일부터 27일까지 가을 시즌 프로그램 ‘어메이징 패션’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렉서스 고객 100여 명이 KPGA 투어 프로 선수들과 프로암 라운드를 함께했다.
어센틱 나이트와 토크 세션
어메이징 패션은 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와 연계해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1박 2일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으로 모집했다.
첫날 파라다이스시티 ‘어센틱 나이트’에서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을 전시하고, ‘렉서스 영파머스’가 키운 농산물로 만찬 메뉴를 차렸다. 이어진 ‘어센틱 토크 세션’에는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자 김재호 프로와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프로가 나와 코스 공략법을 설명하며 고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클럽72 프로암
이튿날 참가 고객은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개최지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KPGA 정상급 선수들과 ‘어센틱 골프’ 프로암 라운드를 했다. 대회 사흘 전 같은 코스를 프로와 함께 돌아, 참가 고객은 대회 기간 선수들의 코스 공략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다. 경기 후 시상식과 저녁 식사로 일정을 마쳤다.
차 대신 경험을 파는 멤버십
렉서스는 고객 프로그램을 차량 할인이 아닌 경험 상품으로 구성해 왔다. 로드 앤 메모리는 골프, 미식, 공예, 해외 여행을 계절별로 묶어 오너만 신청할 수 있게 한 프로그램이다. 렉서스 마스터즈 오너 전용 관람 프로그램과 함께, 오너라는 소속감 자체를 브랜드 충성도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렉서스 오너 100여 명, KPGA 프로와 클럽72서 프로암 쳤다 2 [사진자료2] 렉서스 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린](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10/사진자료2-10월-27일-인천-영종도-클럽72-오션-코스에서-열린-1024x683.webp)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가 고객의 삶에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더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 활동으로 더 특별한 경험을 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