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모어서 미쉐린 4본 사면 상품권 5만 원…11월 30일까지

[참고사진] 타이어모어 직영점 전경

미쉐린 타이어 4본을 바꾸면 운전자 과실로 타이어가 찢어져도 1년 안에 1본을 무상으로 교체받는 쿠폰과 상품권을 함께 받을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가 운영하는 타이어·경정비 네트워크 타이어모어는 11월 30일까지 ‘2026 가을맞이 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미쉐린 타이어 4본을 사고 ‘미쉐린 멤버십’ 앱에서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이 대상이다.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미쉐린 멤버십 겨울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되면 상품권은 최대 15만 원까지 늘어난다.

데미지 프리 쿠폰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를 준다. 4본을 사면 2개다. 구매 후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 5,000km 안에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되면 쿠폰 1개로 1본을 무상 교체한다. 연석에 긁히거나 도로 이물질에 찢어진 경우처럼 일반 제조 결함 보증으로는 처리되지 않는 손상까지 포함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타이어모어 단독 상품권

타이어모어 매장 구매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 추가로 준다. 이 혜택은 프로모션 참여 매장에서만 제공되며, 참여 매장은 타이어모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로 문자메시지 발송된다.

겨울 프로모션 중복 적용

미쉐린 멤버십 겨울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올웨더 타이어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라인이나 윈터 타이어 4본을 사면 5만 원 상당 상품권을, 지정 규격의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올시즌’ 2~4본을 사면 5만~10만 원 상당 상품권을 준다.

11월 30일까지 타이어모어에서 프라이머시 투어 올시즌 4본을 사면 타이어모어 5만 원과 멤버십 10만 원을 합쳐 상품권이 최대 15만 원이 된다. 겨울 타이어 교체 수요가 몰리는 시점에 맞춰 올웨더와 윈터 타이어 혜택을 키운 구성이다.

제외 대상과 유의 사항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되면 끝난다. 미쉐린 경트럭용 타이어와 비에프굿리치 제품은 대상에서 빠진다. 대상 제품과 규격은 타이어모어 홈페이지, 전국 타이어모어 매장, 미쉐린 멤버십 고객센터(1899-9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의 타이어·경정비 원스톱 서비스 네트워크로, 지난해 1월 국내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미쉐린 외 브랜드 타이어도 판매하며 오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등 경정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