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4년 연속 골드 하우스를 후원하는 이유, GV80 쿠페 블랙이 골드 갈라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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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미국법인(Genesis Motor America)가 골드 하우스(Gold House)와의 4년 연속 파트너십을 기록하며 문화적 리더십과 다문화 혁신을 기념하는 브랜드의 지속적인 의지를 강화했다.

이번 협업은 2026년 5월 9일 개최된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행사 중 하나인 2026 골드 갈라(Gold Gala)에서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세계 문화를 형성하는 아시아 태평양 및 다문화 리더들을 기리는 자리다.

올해 제네시스는 골드봇(GoldBOT) 활성화의 중심으로 제네시스 GV80 쿠페 프레스티지 블랙(GV80 Coupe Prestige Black)을 선보이며 입지를 높였다. 이 활성화는 글램봇(Glambot) 창업자 겸 프로듀서 콜 왈리서(Cole Walliser)와 함께 진행되었다. GV80 쿠페의 완전 블랙아웃 외관과 옵시디안 블랙(Obsidian Black) 모노톤 실내는 독특한 디테일을 통한 고급 디자인에 대한 제네시스의 의지를 보여주며, 참석자들이 골드 카펫에 도착할 때 분위기를 형성했다.

에이미 마렌틱 CMO “AAPI 리더들의 야망이 제네시스 정신과 일치한다”

제네시스 미국법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에이미 마렌틱(Amy Marentic)은 “골드 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은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문화를 적극적으로 형성하고 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을 지원하는 제네시스의 의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AAPI 커뮤니티 멤버들의 야망, 창의성, 비전은 고객을 위한 대담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제네시스의 정신을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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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하우스 COO 겸 공동 창업자 제러미 트란(Jeremy Tran)은 “골드 갈라와 그 이후에도 제네시스와의 파트너십을 계속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골드 하우스의 가장 오랜 파트너 중 하나로서 제네시스는 우리 커뮤니티의 확고한 지지자였으며, 다양한 목소리와 리더들을 끌어올리려는 지속적인 의지가 우리가 매일 하는 일에 영감을 준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손님’ 개념을 담은 티 경험 선물 세트, 700명 전원에게 전달

이에 더해 제네시스는 모든 골드 갈라 참석자를 위한 새로운 제네시스 컬렉션 티 경험 선물 세트(Genesis Collection tea experience gift set)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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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Son-nim)’ 즉 귀한 손님이라는 한국적 개념에 뿌리를 둔 이 선물 가방 추가품은 모든 상호작용 지점에서 사려 깊고 정제된 경험을 만들려는 제네시스의 의지를 반영한다.

보웬 양·매기 강·에일린 구, 제네시스 타고 골드 카펫 입장

2026 골드 갈라는 700명 이상의 다문화 리더, 크리에이터, 임원들을 환영하며 오늘날 문화와 사회를 형성하는 아시아 태평양 리더 100인의 권위 있는 연례 인정인 골드100(Gold100)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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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차량으로 이동한 VIP 도착에는 보웬 양(Bowen Yang)이 제네시스 G90으로, 매기 강(Maggie Kang)이 GV80으로, 에일린 구(Eileen Gu)가 GV80 쿠페 프레스티지 블랙으로 각각 입장했다.

4년 연속 파트너십에서 제네시스는 문화와 커뮤니티를 통해 리더십, 창의성, 공유된 발전을 끌어올리는 플랫폼을 계속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