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 럭셔리 3종 지원

사진자료3 마세라티 코리아가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차량 3종을 지원한다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자료5-JTBC-토일-드라마-신입사원-강회장-1회에-등장한-마세라티.webp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럭셔리 라인업 3종을 지원한다.

지원 모델은 이탈리안 정통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GranTurismo Trofeo),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Cielo)다.

‘신입사원 강회장’과 마세라티 3종 협업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 이후 20대 축구 선수의 몸으로 깨어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다.

사진자료5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회에 등장한 마세라티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자료5-JTBC-토일-드라마-신입사원-강회장-1회에-등장한-마세라티.webp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성공과 도전, 인생 2막이라는 소재를 풀어내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3.1%, 전국 3.6%로 일요일 방송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세 모델이 지닌 각기 다른 매력과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통해 극 중 인물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드라마 협찬(PPL)은 브랜드 노출을 넘어 특정 인물의 서사와 차량을 결합해 감성적 연상을 만드는 전략이다. 마세라티가 단일 모델이 아닌 성격이 다른 3종을 각기 다른 인물에 배치한 것은, 슈퍼 스포츠카·GT·전기 SUV로 이어지는 라인업 폭을 드라마 서사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하려는 접근으로 볼 수 있다.

모델별 배역 — MC20 첼로·그란투리스모·그레칼레 폴고레

사진자료4 마세라티 MC20 첼로Cielo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자료5-JTBC-토일-드라마-신입사원-강회장-1회에-등장한-마세라티.webp

MC20 첼로는 성공한 사업가 강용호(손현주 분)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차량으로 등장한다.

강렬한 실루엣과 퍼포먼스가 극 초반 강용호의 위압적인 아우라를 부각하며, 이후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깨어난 강용호가 이 차량을 운전하면서 내면은 여전히 대기업 회장의 본능과 정체성을 지니고 있음을 증명하는 매개체로 활약한다. 특히 트랙 주행 장면에서 MC20 첼로의 주행 성능이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사진자료1 마세라티 이탈리안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자료5-JTBC-토일-드라마-신입사원-강회장-1회에-등장한-마세라티.webp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는 황준현의 또 다른 이동수단으로, 강력한 성능과 장거리 주행의 안락함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GT다. 인물이 마주하는 변화무쌍한 서사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는 베일에 싸인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 함께하며 인물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매력을 부각한다.

사진자료2 마세라티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자료5-JTBC-토일-드라마-신입사원-강회장-1회에-등장한-마세라티.webp

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브랜드라며 드라마 속 인물과 서사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때 브랜드가 지닌 감성과 가치가 더욱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우랍 타파 총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란투리스모, 그레칼레, MC20 첼로가 지닌 각기 다른 매력을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 — 그레칼레 1억1,860만 원·그란투리스모 최대 2,100만 원 인하

마세라티 코리아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에 5년 무상 보증(워런티), 3년 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과 클라이밋 및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 등을 포함하고도 1억1,860만 원의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더 많은 국내 고객이 이탈리안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의 공식 가격을 최대 2,100만 원 인하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