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 누계 4,000대 팔아 그랜드 마스터

사진3 기아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https://mobilityground.com/wp-content/uploads/2026/11/사진3-기아-이동순-선임-오토컨설턴트-4천대-판매-‘그랜드-마스터-등극.webp

29년 동안 매달 11대 넘게 차를 판 셈이다. 기아는 충청 아산지점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1997년 입사 후 연평균 139대를 판매했다. 기아 역대 41번째 그랜드 마스터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그랜드 마스터와 장기판매 포상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는 칭호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로 누계 2,000대에 ‘스타’, 3,000대에 ‘마스터’, 4,000대에 ‘그랜드 마스터’, 5,000대에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준다. 이 밖에 ‘기아 스타 어워즈’ 등 판매 현장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입사 이후 기아 영업 현장은 크게 바뀌었다. 온라인 견적과 비교 사이트가 보편화하면서 소비자는 전시장에 오기 전 가격과 사양을 다 알고 온다. 이런 환경에서 연평균 139대를 30년 가까이 유지했다는 것은 재구매와 소개 고객 기반이 탄탄하다는 의미다. 자동차 영업에서 한 해 100대를 넘기는 영업 사원도 많지 않다.

소감

이동순 선임은 초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돌아보며 최선을 다해 왔다며, 고객과의 인연에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