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2025년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도현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 직진’ 메시지로 브랜드 철학 구현
이번 광고는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차량을 판매할 때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차량과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 중심 연출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신뢰와 직관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영화 같은 몰입감을 조성한다.
배우 이도현은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엔카 광고를 선택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존재감을 선보였다. 특유의 안정감 있는 이미지와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신뢰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MZ세대와의 소통에 적합한 모델임을 증명했다.
집중력 있는 연기로 서비스 핵심 가치 명확화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 차량 안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이도현의 집중력 있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이 주목을 받는다. ‘내 차 팔기의 끝’, ‘딜러 경쟁 입찰로 내 차, 최고가 직진’이라는 광고 카피와 조화를 이루며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직관적인 구조와 핵심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자연스러운 친근함을 드러내면서도, 차분함과 묵직한 에너지를 담은 표정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신뢰와 자신감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완벽한 브랜드 콘셉트 소화로 현장 분위기 극대화
전역 후 첫 복귀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배우 이도현은 촬영 전 과정에서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보여주며 브랜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현장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는 믿고 내 차를 팔 수 있는 엔카의 브랜드 철학과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MZ세대의 지지를 받는 배우 이도현의 강렬한 눈빛 연기가 어우러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2030 세대 고객을 포함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직진할 수 있는 엔카의 내 차 팔기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채널 전개로 광범위한 고객 접점 확보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엔카닷컴의 새 광고 캠페인 영상은 TV,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러한 다채널 전략은 브랜드 메시지의 광범위한 확산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접점 확보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