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와 함께 새로운 장을 연다”… 120주년 앞둔 로시뇰, 푸조와 ‘장기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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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와 로시뇰이 전례 없는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각각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두 프랑스 아이콘 브랜드가 손잡은 것이다. 두 브랜드는 혁신, 첨단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탁월한 장인정신으로 모든 커브에서 짜릿함을 만들어내겠다는 야망을 공유한다.

  • 두 프랑스 아이콘의 결합: 푸조와 로시뇰은 혁신, 퍼포먼스, 모든 커브에서의 짜릿함, 프랑스 장인정신의 탁월함이라는 공통 가치를 중심으로 힘을 모은다.
  • 2027년부터 독점 한정판: 장기 협업의 결실로 산악 스포츠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
  • 2026 파리모터쇼에서 첫 공개: 프랑스 알프스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 부스에서 두 브랜드의 세계와 가치를 한데 모은 몰입형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장기 파트너십의 바탕은 대담함, 퍼포먼스, 짜릿함이다. 운전석에 앉아 있든 슬로프를 가르든, 사용자의 경험을 높이는 혁신적인 해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푸조·로시뇰, ‘모든 커브에서의 짜릿함’을 함께 추구한다

자동차의 탁월함과 산악 스포츠는 같은 언어를 쓴다. 움직임, 궤적, 제어, 퍼포먼스다.

푸조와 로시뇰을 묶는 것은 도로 위에서든 눈 위에서든 모든 커브에서 짜릿함을 선사하겠다는 공통의 야망이다. 로시뇰은 머리부터 끝까지 모든 제품을 정밀함과 민첩성, 자신감을 결합하도록 설계해 커브마다 짜릿한 감각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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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는 같은 주행의 즐거움을 역동적인 성능, 첨단 기술, 효율성을 아우른 차에 담아냈다. 푸조 E-3008 듀얼 모터와 E-5008 듀얼 모터가 대표적이다.

의미 있는 퍼포먼스는 책임 있는 혁신에서 나온다

의미 있는 퍼포먼스를 향한 끊임없는 추구는 책임 있는 혁신에 대한 의지에서도 비롯된다. 푸조가 전기·하이브리드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하면서 완성된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친화성 덕분에 두 브랜드는 움직임, 발견, 일상 탈출을 중심으로 한 공통의 표현 무대를 갖게 됐다. 두 브랜드는 1년 내내 자동차와 산악 스포츠의 세계를 하나로 잇는다.

2027년부터 한정판 공개, 협업의 첫 결실

이번 파트너십의 첫 가시적 결과물로 푸조와 로시뇰은 2027년부터 공개할 한정판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다.

협업은 라이프스타일 중심 접근으로 구체화된다. 산악 스포츠의 세계에서 영향을 받은 프리미엄·퍼포먼스 지향의 푸조 스페셜 에디션, 그리고 로시뇰 스키·의류·액세서리 독점 컬렉션이 함께 나온다.

알프스 풍경에서 영감 받은 독점 컬렉션

광활한 알프스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이 독점 제품들은 두 브랜드의 디자인 전문성과 혁신, 장인정신을 한데 모은다. 퍼포먼스와 움직임에 대한 공통 비전을 반영한 독창적인 요소들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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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은 산을 사랑하는 이들의 스포츠 활동과 일상을 함께하도록 설계됐다. 푸조와 로시뇰의 세계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구현한다.

한정판은 긴 여정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번 협업을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자리 잡게 하려는 여정이다.

2026 파리모터쇼, 푸조·로시뇰의 첫 무대

2026 파리모터쇼에서 푸조와 로시뇰은 두 브랜드가 함께 그리는 세계를 처음 선보인다.

이를 위해 푸조 부스는 산의 정취를 담고 아프레 스키(après-ski)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경험을 마련한다. 방문객은 차량 전시, 로시뇰 장비, 엔터테인먼트, 시연을 둘러보며 숙련·정밀함·즐거움이라는 공통 가치 속에서 두 브랜드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게 된다.

알랭 파베이(Alain Favey) 푸조 CEO는 “푸조와 로시뇰은 프랑스라는 뿌리보다 훨씬 많은 것을 공유한다. 두 브랜드는 혁신, 퍼포먼스, 즐거움이라는 같은 문화를 원동력으로 삼는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전문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독창적이고 영감을 주는 경험을 만들어낼 흥미로운 새 기회를 열어준다”고 말했다.

“로시뇰이 120주년을 기념할 준비를 하는 지금, 푸조와 함께 새로운 장을 열게 돼 자랑스럽다. 두 브랜드는 깊은 프랑스 뿌리, 그리고 퍼포먼스와 디자인이라는 공통 문화를 공유한다. 이번 협업은 겨울과 여름을 아우르는 산악 스포츠 전반에서 우리의 야망을 뒷받침한다. 함께 영감을 주는 제품과 짜릿한 경험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이 산을 발견하고, 산이 주는 감동을 느끼고, 산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도록 이끌고자 한다.” — 빈센트 바우터스(Vincent Wauters) 로시뇰 그룹 CEO의 말이다.

이번 첫 발표는 함께 혁신하고 영감을 주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겠다는 공통의 야망으로 뭉친 프랑스 대표 브랜드 두 곳의 만남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