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이 새로운 장을 열며,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자리한 제네시스 하우스 2층에서 환대하고 격상된 한식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제네시스 하우스의 미식적 표현으로서, 이 레스토랑은 익숙하고 사랑받는 음식들을 정제된 공간으로 가져와 한국 요리의 깊은 유산을 조명한다. 뉴욕 전역에서 세심하게 구성한 다이닝 경험을 만들어온 것으로 알려진 호스피탈리티 그룹 핸드 호스피탈리티(Hand Hospitality)와 협력해 운영되며, 손님들이 맛과 장인정신, 함께하는 발견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요리 전통을 탐험하도록 이끈다.
서울·언양·광양, 세 가지 불고기
새로운 메뉴는 지역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익숙한 음식과 제철 재료를 현대적인 공간에서 짝지었다.
이 경험의 중심에는 세 가지 서로 다른 표현을 담은 시그니처 불고기 프로그램이 자리한다. 서울과 언양, 광양이다. 각각 그 지역 고유의 성격과 조리 방식을 드러낸다.

이 시그니처 요리들은 나눠 먹도록 설계된 메뉴로 보완된다. 해물전과 육회,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빙수가 포함된다.
서울 바 참, 해외 첫 레스토랑 협업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은 서울에서 가장 주목받는 칵테일 명소 중 하나인 바 참(Bar Cham)도 맞이한다. 바 참의 해외 첫 공식 레스토랑 파트너십이다.
레스토랑의 음료 파트너로서 바 참은 호평받아온 자신들의 칵테일과 서울의 정신을 뉴욕으로 가져온다. 이번 협업은 장인정신과 유산, 지역의 이야기에 뿌리를 둔 현대적인 음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네시스 하우스 브랜드 경험 총괄 조 맥휴는 “바 참 팀은 칵테일 문화를 사려 깊게 표현해내며, 그들의 첫 공식 레스토랑 파트너십을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유산에 대한 존중과 뚜렷하게 현대적인 감각 덕분에 바 참은 우리가 손님들을 위해 만들어가는 경험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송편 칵테일과 참 네그로니
음료 메뉴는 한반도 남쪽의 여섯 개 지역에서 영감을 얻었다.

대표 메뉴로는 송편(Songpyeon)이 있다. 풍정사계 동(冬) 소주 42와 밤 막걸리, 레몬, 생강, 계피, 초콜릿을 달콤하면서도 감칠맛 나게 섞어낸 칵테일이다. 네그로니에서 영감을 받은 참 네그로니(Cham Negroni)도 있다. 구운 둥굴레와 소주에 담근 말린 귤껍질, 베르무트, 캄파리로 만든다.
바 참 공동 대표 겸 바텐더 임병진은 “제네시스 하우스는 우리의 첫 공식 레스토랑 파트너십을 위한 자연스러운 무대로 느껴졌다. 문화와 장인정신, 환대에 대한 공통된 애정을 한 지붕 아래 모으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목표는 서울에서 쌓아온 것의 정신을 뉴욕으로 가져오는 음료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각각의 칵테일이 영감을 준 지역과 역사, 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라고 덧붙였다.
낮 시간 티와 디너 예약은 현재 레시(Resy)에서 받고 있으며, 런치 서비스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