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와 유럽에 뿌리를 둔 글로벌 독립 스튜디오 미디어완(Mediawan)이 첫 미라큘러스 치비 스페셜의 국제적 성공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미라큘러스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페셜 에피소드 ‘미라클 파워(Miracle Power)’를 공개한다.
미디어완과 ZAG의 합작사인 미라큘러스 코퍼레이션이 제작했으며, 2026년 9월 28일부터 전 세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숏폼에서 본편 세계관으로
2026년 9월 28일 전 세계 공개를 앞둔 ‘미라클 파워’는 프리미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개발을 지원하는 BYD와 미디어완의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된다.
혁신과 창의성, 글로벌 개방성이라는 공유된 가치를 바탕으로, 이 파트너십은 BYD의 미래 지향적 모빌리티 생태계와 미디어완의 스토리텔링 역량을 결합해 전 세계 시청자를 위한 야심 찬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들어간다.
경쾌한 숏폼 세계인 미라큘러스 치비에서 대표작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이야기’의 프리미엄 세계관으로 무대를 옮긴 이번 스페셜은,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을 BYD의 덴자(DENZA) 차량과 함께 오리지널 모험에 등장시킨다. 권력에 굶주린 슈퍼빌런이 파리를 어둠에 빠뜨리려 위협할 때,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이 BYD와 손잡고 빛의 도시를 구한다.
BYD 첫 협업작, 34개국 2500만 뷰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한 이후 BYD와 미디어완은 엔터테인먼트와 혁신, 시청자 참여가 만나는 지점에서 오리지널 협업을 전개해왔다.
‘미라클 파워’로 이 파트너십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다. BYD의 기술과 혁신, 자동차 전문성을 에피소드의 중심에 놓고, BYD의 프리미엄 신에너지차 브랜드 덴자도 함께 등장시킨다. 이 프리미엄 협업은 BYD의 미래 지향적 모빌리티 생태계와, 미라큘러스 코퍼레이션이 제작하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애니메이션 시리즈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이야기’를 하나로 묶는다.
2026년 6월 BYD와 미디어완이 선보인 첫 미라큘러스 치비 스페셜 ‘와트 어 드림 데이트!(Watt a Dream Date!)’는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중동, 중앙아시아를 아우르는 34개국에서 여러 플랫폼에 걸쳐 2500만 뷰를 기록했다. 같은 글로벌 목표를 품고 출발하는 ‘미라클 파워’는 이 협업을 미라큘러스의 프리미엄 세계로 가져가, 대표 시리즈와 BYD의 프리미엄 신에너지차 브랜드 덴자를 한자리에 모은다.
BYD 수석부사장 스텔라 리는 “미디어완, 미라큘러스와의 파트너십은 스토리텔링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을 연결하는 힘에 대한 공통된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다”라며 “처음부터 우리는 전통적인 브랜드 삽입을 넘어 진정한 창작 파트너가 되어, 시청자들이 진심으로 아끼는 이야기에 기여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라클 파워’로 우리는 이 협업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며, 미라큘러스 세계관의 상상력과 BYD의 혁신 정신을 하나로 모았다.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 대단히 자랑스럽고, 우리가 공유하는 비전을 실현할 새로운 방법들을 계속 탐구해나갈 것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미라큘러스 코퍼레이션 USA·글로벌 오퍼레이션 CEO 앤디 이트먼은 “미라큘러스 팬들은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그리고 이 세계관과 대단히 강한 유대를 갖고 있다. BYD는 처음부터 그 세계에 창의성과 세심함으로 접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 진정한 파트너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1년간 우리는 BYD의 혁신에 대한 의지뿐 아니라, 이번 협업에 쏟아낸 사려 깊음과 상상력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 정신이 ‘미라클 파워’에서 그대로 살아난다. BYD와 미디어완, 미라큘러스 팀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 대단히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