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가 ‘IS300h’를 일부 개량하는 동시에 스페셜 에디션으로 ‘F SPORT Mode Black Ⅵ’를 추가하고, 일본에서 10월 1일 출시한다.
25년간 약 130만대 팔린 컴팩트 FR 스포츠 세단
IS는 1999년 초대 모델 탄생 이후 컴팩트 FR 스포츠 세단으로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추구해왔다.
렉서스 주행 감각의 토대가 되기 위해 진화를 거듭해왔으며, 높은 운동 성능과 이를 예감케 하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아 25년 이상에 걸쳐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누적 약 130만대를 판매했다.
BBS제 19인치 단조 휠 새롭게 적용
‘F SPORT Mode Black Ⅵ’는 그동안 호평을 받아온 ‘F SPORT Mode Black’의 여섯 번째 모델이다. 이번에는 IS의 ‘F SPORT’를 베이스로, 새롭게 개발한 블랙 도장을 적용한 BBS제 19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을 채택했다.

슬림한 멀티 스포크로 IS의 특징인 강인한 스타일링을 한층 더 다듬었다. 또한 일부 개량에서는 극한지 사양을 전 차종 표준 장착으로 적용했다.
IS300h 특별 사양 ‘F SPORT Mode Black Ⅵ’ 전용 옵션
렉서스 IS300h 스페셜 에디션에는 ‘F SPORT Mode Black Ⅵ’ 19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BBS제 블랙 도장), ‘F SPORT Mode Black Ⅵ’ 울트라스웨이드®(블랙)/L tex 스포츠 시트(운전석 포지션 메모리/운전석·조수석 벤틸레이션 기능 포함)이 기본이며, ‘F SPORT Mode Black Ⅵ’ 울트라스웨이드®(도어 트림 암레스트/프런트 콘솔 상부)가 더해진다.
렉서스 IS300h 에디션 가격은?

IS300h ‘version L’은 2AR-FSE(2.5리터 직렬 4기통) 엔진에 2WD(FR) 구동방식으로 620만엔(약 5,493만원)이다.
특별 사양 ‘F SPORT Mode Black Ⅵ‘는 695만엔(약 6,157만원), ‘F SPORT’는 645만엔(약 5,714만원)이며, 기본 모델은 590만엔(약 5,22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