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Genesis)가 캐러밴 모터홈 클럽(Caravan and Motorhome Club)의 토카 오브 더 이어 어워드 2025(Towcar of the Year Awards 2025)에서 GV60 스포츠 플러스로 캐러밴 웨이트 1600kg-1700kg 클래스 우승을 달성했다.
9월 19일 금요일 런던 팰 몰의 RAC 클럽에서 개최된 이 시상식은 견인 분야에서 자동차 산업의 우수 모델들을 인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이다.
평가 기준과 심사 과정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견인 전문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이 시상식은 견인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자들과 캐러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담당한다.
올해 여름 베드퍼드셔의 UTAC 밀브룩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거의 40대의 차량이 엄격한 테스트를 거쳤다.
제네시스 GV60, 어떤 능력이?
최대 브레이크 견인 용량 1600kg을 보유한 제네시스 GV60 스포츠 플러스는 세련된 품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뛰어난 견인 성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캐러밴 사용자들의 효율적인 휴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강력한 800볼트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18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탁월한 급속 충전 성능을 제공한다.
전문가 평가 및 수상 의의
캐러밴 모터홈 클럽은 “심사위원들이 428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높이 평가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높은 수준의 세련됨과 모든 테스트에서 캐러밴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능력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적절한 승차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직관적인 기술 구현, 접근하기 쉬운 견인 데이터 등이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고 덧붙였다.
제네시스 모터 영국의 브랜드 디렉터 조니 밀러(Jonny Miller)는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터링 그룹 중 하나로부터 제네시스 GV60 스포츠 플러스가 인정받은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이 처음 참가한 어워드에서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GV60 스포츠 플러스로 수상한 것은 제네시스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성과”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