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Chevrolet)가 아티스트 다영(DAYOUNG), 박재범(JAY PARK)과 함께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애프터 플러티)’를 오는 8월 28일 공개한다.
콜라보 싱글 ‘FLIRTY’의 다음 장면
‘AFTER FLIRTY’는 다영이 박재범과 선보인 콜라보 싱글 ‘FLIRTY’의 후속 이야기를 다룬 디지털 콘텐츠다. ‘FLIRTY’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순간을 담았다면, 이번 콘텐츠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차량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다.
음원 하나로 끝내지 않고 서사를 이어 붙이는 방식이라는 점이 이번 캠페인의 특징이다. 노래의 세계관을 차량 콘텐츠로 확장하면서, 시청자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의 다음 편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설계했다.
배경이 아니라 관계를 잇는 공간
이번 콘텐츠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두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공간으로 등장한다. 다영과 박재범은 차량 안에서 ‘FLIRTY’를 재생해 함께 음악을 즐기고, 차량 안팎을 오가며 곡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제품 특징도 이 흐름 안에 녹아든다. 세단처럼 낮고 길게 뻗은 크로스오버 디자인을 비롯해 무선 폰 프로젝션을 통한 음악 재생, 여유로운 2열 공간과 플랫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와 넉넉한 적재공간 등이 두 사람의 움직임과 스토리 속에서 드러나는 구조다. 사양을 나열하는 대신 사용 장면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일상적인 이동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달 추가된 ACTIV 블랙 루프, 옵션가 15만 원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이달 새롭게 블랙 루프 옵션을 추가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다. 쉐보레는 ACTIV 트림에 블랙 루프 옵션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있는 익스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모카치노 베이지 컬러와 블랙 루프를 조합한 투톤 구성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차체 비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ACTIV 트림 블랙 루프 옵션 가격은 15만 원이다. 신규 옵션 출시와 콘텐츠 공개 시점을 맞춰 노출 효과를 극대화한 구성이다.
엔트리 2,199만 원, 후방 주차 보조 신규 적용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이런 상품성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는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 원부터 시작한다. 여기에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신규 적용해 편의성도 강화했다.
트레일블레이저에 이어 다시 만난 박재범
박재범과 쉐보레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트레일블레이저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던 박재범은 ‘AFTER FLIRTY’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새롭게 호흡을 맞췄다. 쉐보레는 다영과 박재범 특유의 음악적 감성과 스타일을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접목해, 젊고 트렌디한 차량의 매력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21~23일 댓글 이벤트, 박재범 콘서트 티켓 증정
쉐보레는 28일 영상 공개에 앞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쉐보레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AFTER FLIRTY’의 배경이 되는 차량 모델명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THE REPLAY’ 콘서트 티켓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