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코리아가 자사의 소셜미디어 X 계정에 한국에서도 곧 FSD 감독형 버전이 실행될 것이라는 공지를 올렸다.
테슬라의 차량은 운전자가 적극적인 감독을 해야 하며 현재 완전히 자율적 주행은 아니지만, 풀 셀프 드라이빙 구현 기능 컴퓨터는 비용 또는 주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안전과 자율성을 가능케 하는 지능형 성능 그리고 제어를 제공할 수 있다.
테슬라는 공지를 통해 다음 목적지는 한국이라며 곧 도착할 것이라는 것을 알렸다.
동시에 주차된 테슬라가 FSD 감독형 기능을 활성화 하는 것과 동시에 목적지를 향해 주행을 시작하며 목적지를 찾아가는 여정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주행 중 주변의 차량의 움직임, 보행자의 움직임, 신호 등을 인식하며 안전을 확보한 상태로 주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슬라는 ‘감독형’이라는 이름을 FSD 뒤에 추가하며 운전자의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어느 상황이라도 즉각 개입할 것을 강조했다. 실제 주행 영상에서 보면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 가까이 양손을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개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모델 3, 모델 Y를 포함한 차량들은 모두 풀 셀프 드라이빙 구현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04,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