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가 달라졌다, 2025 상하이 오토쇼, 8세대 프로토타입 최초 공개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렉서스(Lexus)는 4월 23일(수)~5월 2일(금)에 개최되는 상하이 모터쇼(2025 Shanghai Internationan Auto Show)에서 신형 ‘E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일본 출시는 2026년 봄을 예정하고 있다.

렉서스 ES는 1989년에 플래그십 세단 LS와 함께 판매를 시작해 정숙성과 승차감, 넓은 실내 공간이 전 세계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으며, 지금까지 8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해 온 렉서스의 핵심 모델이다.

8세대로 진화한 신형 ES는 렉서스의 차세대 전동차 라인업의 선두 모델로서 전면 쇄신을 이루었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Experience Elegance and Electrified Sedan’을 콘셉트로 내세우며, 정숙성과 승차감을 더욱 향상시키는 동시에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여 모든 상황에서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세단을 목표로 했다.

또한, 멀티패스웨이(Multi pathway)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하이브리드(HEV)와 전기차(BEV)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8세대 렉서스 ES 디자인 특징

디자인에서는 차세대 전기차 콘셉트 ‘LF-ZC’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표현에 도전하여, 신형 ES부터 시작되는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우아한 디자인을 더욱 심화시키면서 깨끗하고 편안한 독자적인 세계관을 창조했다. 신형 ES의 패키징과 세단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비례감의 양립을 추구한 익스테리어는 감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예감케 하는 유려한 디자인을 실현했다.

인테리어에서는 물리적 스위치를 내장재와 동화시켜 기능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양립한 세계 최초의 ‘반응형 히든 스위치(Responsive Hidden Switches)’, 개인화된 경험 가치를 제공하는 ‘센서리 컨시어지(Sensory Concierge)’를 렉서스 최초로 채택했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넓은 뒷좌석을 실현하는 패키지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더욱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차량의 기본 특성과 전동화 기술을 철저히 다듬어 운전자와 차량이 일체가 되어 계속해서 운전하고 싶은 조종성과, 모든 탑승자가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되는 승차감과 쾌적성을 높은 차원에서 양립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 외에도 미래지향성과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멀티미디어와 진화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했다.

신형 ES의 주요 기능적 특징

신형 렉서스 ES는 기능적 본질과 동적 성능에 기반한 비례감과 독자성 추구한다. ES의 특성 심화와 멀티패스웨이를 양립시키는 새로운 세단 비례감은 물론 공기역학 성능을 추구하고 주행의 우수함을 연상시키는 다이내믹한 형태를 채택했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심플하고 깨끗하며 개방감과 시야가 좋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고 정숙성과 승차감의 계승 및 주행 성능을 심화시켰으며, 전용 개발한 플랫폼과 철저한 차체 강화를 통한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실현했다.

또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쇄신하고 전동화를 통한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고 운전자의 의도에 충실한 주행을 지원하는 전자 제어 기술과 렉서스다운 세계관을 구현하는 최신 기술을 가득 탑재했다.

기능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양립한 세계 최초의 ‘반응형 히든 스위치와 일루미네이션, 공조, 프레그런스 등의 연동을 통해 렉서스만의 개인화된 경험 가치를 제공하는 ‘센서리 컨시어지’ 기능도 기본이다.

보다 안전하고 안심되는 드라이브에 기여하는 첨단 안전 기술로는 렉서스의 첨단 예방 안전 기술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를 기반으로 첨단 장비를 통해 탑승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추구한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렉서스 인터내셔널 치프 엔지니어 치아시 코헤이는 “신형 ES에서는 세단의 개념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세단은 엔진룸/모터룸, 거주 공간, 트렁크의 3개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차체 강성과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하는 공학적 합리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실현되는 우수한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 정숙성에 큰 매력이 있다. 또한 신형 ES에서는 세단의 우위성을 살려 디자인과 패키지의 공부로 기능에 기반한 유려한 형태와 넓은 거주 공간의 양립을 목표로 했다. 새롭게 개발한 TNGA 플랫폼(GA-K)을 통해 HEV, BEV의 다양한 전동차 선택지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해 전면 쇄신함으로써 지금까지의 렉서스 세단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렉서스가 2025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한 신형 렉서스 ES의 개발 현장에서는 기획과 디자인, 설계·평가 등의 기능이 한자리에 모이는 ‘토요타 테크니컬 센터 시모야마(TTC-S)’에서 몇 번이고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다양한 과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왔다.

신형 ES 파워트레인 그리고 트림

렉서스 ES는 하이브리드 2개 트림, 전기차 2개 트림의 프로토타입 이 공개됐다. 차량의 크기는 전장 5,140mm, 전폭 1,920mm, 전고 1,555로 각각 이전 세대 대비 +65mm, +55mm, +110mm 커졌으며, 휠베이스는 2,950mm으로 +80mm 더 길어졌다.

렉서스 ES 2025 상하이 모터쇼 최초 공개(LEXUSは、4月23日(水)~5月2日(金)に開催の上海モーターショー*1で、新型「ES」を世界初公開しました。日本での発売は、2026年春頃を予定しています。)

엔진은 하이브리드의 경우 ES300h는 2.0L 가솔린 엔진을, ES350h는 2.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무단변속기를 장착한다. 출력은 2WD, AWD에 따라 다른데, ES300h 2WD는 197PS, AWD는 201PS, ES350은 2WD/AWD 모두 247PS의 출력을 낸다.

전기차 버전은 ES350e, ES500e 두 개 트림이 운영되는데, 모터 출력은 각각 224PS, 342PS다. 주행가능거리는 CLTC 기준 ES350e가 685km, ES500e가 610km를 1회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다. 급속 충전은 150kW 출력으로 10-80% 충전까지 외기온도 25도 기준 30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