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 브랜드가 눈에 띄는 대담한 외장 색상을 선보인다. 오늘 4×4 데이를 기념하여 지프는 새로운 선명한 오렌지 색상인 ‘주스(Joose)’를 공개했다.
이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색상은 아이코닉한 지프 랭글러와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중형 픽업트럭인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즉시 주문 가능하다.
지프 브랜드 CEO 밥 브로더도프는 “지프 브랜드는 SUV 시장의 획일성에서 벗어나 대담하고 한정판 색상으로 차별화된다, 주스와 같은 강렬한 색상은 고객들이 도심을 주행하든 산길을 정복하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돋보일 수 있게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스는 최근 몇 년간 지프 브랜드가 선보인 모히토 그린, 하이 벨로시티 옐로우, 투스카데로 핑크, 그리고 2025년 신규 색상인 밀리터리 올리브 드랩에서 영감을 받은 ’41’과 같은 대담하거나 한정판 색상 중 하나이다.
2025년형 지프 글래디에이터 전 모델과 대부분의 2025년형 지프 랭글러 및 랭글러 4xe 모델에 현재 주문 가능한 주스 색상의 미국에서 이 컬러를 선택할 경우 추가 비용은 895달러(약 13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