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영국서 9개월간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와일드 프라임타임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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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브랜드가 시청자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마련된 1년 미디어 협업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스폰서를 맡는다. 협업은 방송과 스트리밍, 브랜디드 콘텐츠 활동에 걸쳐 있다.

영국에서 9개월간 프라임타임 스폰서

앞으로 9개월간 지프는 영국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와일드, 그리고 스카이(Sky)의 프라임타임 스폰서로 나선다. 리니어 채널과 다시보기 모두에 해당한다.

지프는 2026년 일부 기간 디즈니+에서 제공되는 여러 내셔널지오그래픽 콘텐츠의 스튜디오 스폰서 역할도 맡는다. 이번 캠페인은 모험에 나설 준비가 된 지프 브랜드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프리미엄 논픽션 스토리텔링과 나란히 놓는다.

붉은 솔개를 찾아 떠난 사진가 부자

지프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크리에이티브 웍스와 함께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할 스토리텔링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 캠페인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인쇄물과 디지털, 소셜 플랫폼 전반에 배포되는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포함하며, 강렬하고 대담한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다.

지프 컴패스, 지프 디자인, From sketch to legend: the Jeep® Design team reveals the secrets of the brand’s identity

캠페인은 발견과 재연결의 진솔한 여정을 담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가 찰리 해밀턴 제임스와, 야생동물 사진가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인 그의 아들 아서를 따라간다. 두 사람은 신형 지프 컴패스에 짐을 싣고 현대 생활의 광기에서 벗어나 웨일스 시골로 모험을 떠난다. 그곳에서 아서가 가장 좋아하는 새인 붉은 솔개를 한 장에 담기 위해 자연과 다시 이어진다.

스카이 리니어 채널과 주문형 서비스까지 확장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계약은 캠페인을 영국 내 스카이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리니어 채널과 스카이 주문형 서비스까지 확장한다.

지프 컴패스 영국 출시와 맞물린 시점

캠페인은 지프 컴패스의 영국 출시와 시점이 맞물린다. 3세대 C-SUV인 컴패스는 하이브리드와 완전 전기 파워트레인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트너십스와 스카이 미디어, 지프가 중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