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김지원과 밀라노 밤 수놓았다, 하이 주얼리 ‘에클레티카’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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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김지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 이벤트가 진행된 빌라 아크로나티를 배경으로 완성됐다.

불가리는 밀라노의 고요한 밤과 찬란한 빛이 공존하는 순간을 담아내며 에클레티카 컬렉션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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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는 서로 다른 예술적 요소와 스타일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에클레티시즘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번 컬렉션은 예술과의 끊임없는 교감 속에서 대담한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집약했으며, 회화와 건축, 조각 등 다양한 예술 영역에서 영감을 받아 하이 주얼리를 착용 가능한 예술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김지원은 고혹적인 드레스 스타일링과 함께 불가리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며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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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하늘 아래 빛나는 베니스 두칼레 궁전의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은 ‘도제스 나이트’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이어링, 쿠션 컷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 링이 깊이 있는 컬러와 정교한 세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워치와 로마 판테온 돔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 링도 함께 공개됐다. 불가리는 이들 작품을 통해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을 강조했고, 김지원의 세련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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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클래식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 안에서 배우 김지원의 새로운 면모를 비추며, 불가리가 제안하는 하이 주얼리의 예술적 가치를 부각했다. 또한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활용한 연출을 통해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장인정신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불가리와 김지원, 더블유 코리아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2026년 Volume 5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